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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손길로 엮는 인연, ‘마크라메 동아리’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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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_경상도뉴스=김재중기자]고성군에서 운영중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4월 1일에 고성군민 10명을 대상으로 ‘마크라메 동아리’ 운영을 시작했다.
마크라메(Macramé)는 실이나 끈을 이용해 다양한 패턴의 매듭을 엮어 장식품이나 생활 소품을 만드는 수공예 기법이다.
이번 동아리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4월~12월까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동아리 활동은 전문 강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기초 매듭법부터 실용적인 작품 제작까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마크라메 동아리에 참석한 회원은 “단순한 취미 모임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양한 이웃들과 교류하며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무척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운영을 통해 군민들의 취미 소양과 주민교류 활성화를 위한 주민동아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기타 동아리 활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