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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리핑

지금 한국은 상식이 통하는 사회인가 ?

김재중 기자 입력 2025.04.02 16:56 수정 2025.04.02 17:21

현재 한국 사회는 상식이 통한다기보다 그 개념이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이해관계의 충돌, 정치적 갈등, 국민의 불만 등이 상식의 기준을 흐릿하게 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경상도뉴스=김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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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상식이 통하는 국가에서 살고 있는가? 


한국 사회의 복잡한 구조와 갈등, 국민 의식의 변화, 그리고 공정과 정의의 추구를 통해 이 문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식이란 사회 구성원들이 공유하고 유사하게 받아들이는 가치관과 판단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에서는 상식이라는 개념이 명확하지 않으며,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 집단 간에 합의된 상식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정치적,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지금 한국은  상식이 없는 정치적 선택이 국민의 실망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수의 국민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상식을 세우고 이를 기준으로 사회를 운영해 나가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현재 한국 사회는 여러 사회적 갈등으로 인해 상식의 지표가 흐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적 견해와 이해관계가 충돌하며, 일반 국민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가치가 무시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갈등을 더욱 심화시키고, 상식이라는 개념이 많은 사람에게서 멀어지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권력자들의 결정이 공정성을 결여한 채 이루어질 때, 국민들 사이에는 불신이 쌓이게 됩니다. 일부 국민들은 정치적 맥락에서 비상식적인 결정들이 반복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한국 사회에서는 국민의 참여가 증대되고 있으며, 이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MZ세대(밀레니엄 + Z세대)의 등장은 사회의 상식을 새롭게 정의하고, 이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사회 운동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기존의 상식을 확대하거나 새로운 상식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청년들이 주도하는 정치적 참여와 국민의식의 성장은 앞으로의 한국 사회가 상식이 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입니다.
한국 사회의 상식을 통하기 위해서는 공정과 정의의 기준이 재정립되어야 합니다. 최근 여러 사건에서 공정과 상식이 불일치하는 상황은 불만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윤석열 대통령은 '공정과 상식'을 강조했지만, 그의 정치적 행보가 이러한 원칙에 어긋나는 경우가 많아 현재 다수의 국민들이 반발을 사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식의 통념이 제자리를 잃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사회가 더 정의롭고 평등하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정치적 리더십이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한국 사회는 상식이 통한다기보다 그 개념이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이해관계의 충돌, 정치적 갈등, 국민의 불만 등이 상식의 기준을 흐릿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정치참여와 새로운 가치관의 수용은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들이 모여 상식을 재정립해 나간다면 앞으로의 한국 사회는 더욱 공정하고 정의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는 각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가야 할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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