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남구의회 “성윤희 의원(의회운영위원장)”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 방안 7분발언 |
|
[대구_경상도뉴스=김재중기자]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성윤희 의원은 4월 4일, 제294회 임시회 1차 본회에서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 방안”이라는 주제로 7분 발언을 진행했다.
성윤희 의원은 발언을 통해 현재 대구시에서 시행 중인 용적률 인센티브 부여와 가점 제도 운영 등의 정책을 언급하며, 남구에서도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세제 혜택 및 금융 지원, 행정 절차 간소화, 평가 기준 개선 등의 방안을 제시하며, 지역업체가 공공사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한 인센티브 제공을 넘어 지역업체의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하는 지원책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최신 기술 교육, 디지털 전환 지원, 경영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내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지역업체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더 많은 공공사업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성윤희 의원은 지역업체가 공공사업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과 제도적 보완을 요청했다.
또한, 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조례를 면밀히 검토하고, 남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