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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함안군–LH,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경상도뉴스 기자 입력 2022.03.21 11:51 수정 0000.00.00 00:00

↑↑ 함안군–LH,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경남_경상도뉴스=김재중기자]함안군은 기초주거급여 수급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경남지역본부와 2022년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6%이하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 중 주택을 소유하고 그 주택에 거주하는 사람에게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 내용은 수선유지급여 대상자 수립, 변경, 공사내역의 작성, 발주, 감독, 준공 및 정산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사항이며, 사업 기간은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다.

사업 예산은 총 5억3400만 원으로, 2022년 수선유지급여 대상 총 69가구를 주택 노후도 및 소득인정액에 따라 경보수 457만 원, 중보수 849만 원, 대보수 1241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및 양질의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도시건축과 주택관리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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