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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구 드림스타트, 제1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경상도뉴스 기자 입력 2026.05.08 15:35 수정 0000.00.00 00:00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위한 분야별 자원 연계 방안 논의

↑↑ 중구 드림스타트, 제1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울산_경상도뉴스=김재중기자]울산 중구 드림스타트가 5월 8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중구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중구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관계 공무원과 아동복지 관련 시설·기관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중구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위원 9명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2명 등 11명이 참석해,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2명에 대한 분야별 자원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아동 및 가족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효과적인 공동 개입 방향 등을 논의했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는 아동복지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복지 서비스를 연계·조정하기 위해 매년 세 차례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아동을 위한 효율적인 자원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아동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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