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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예방관리 협력 업무협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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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_경상도뉴스=김재중기자] 부산서구치매안심센터는 5월 8일 부산보건대학교 RISE사업단과 지역사회 치매 예방 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대학 연계 기반 치매 예방 관리 사업 추진 ▲대학 자원을 활용한 인지 강화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치매파트너(플러스) 양성 및 자원봉사 연계 ▲캡스톤디자인·리빙랩 등 교육과정 연계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친화 환경 조성과 치매 예방 서비스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서구보건소 양태인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치매 예방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