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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일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3회 미리벌 어린이 가족 민속 큰잔치’에서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이 절도 있는 동작으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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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_경상도뉴스=김재중기자]경남 밀양시는 지난 5일 밀양종합운동장과 하남체육공원 등지에서 개최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족에게는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밀양종합운동장에서는 ‘제23회 미리벌 어린이 가족민속 큰잔치’가 열렸다.
태권무와 K-POP 댄스 등 활기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에어바운스 체험, 요술풍선, 타투 스티커, 캘리그라피 등 15종의 다채로운 체험 마당이 운영돼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하남체육공원에서는 ‘제23회 어린이 꿈나무 운동회’가 개최됐다.
치어리딩 공연과 함께 운동회 6종, 전통체험활동 등 알찬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가족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관계자는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