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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수성미래교육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미래교육 체험 페스티벌 ‘미래광장 N’을 운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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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_경상도뉴스=김재중기자]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수성미래교육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미래교육 체험 페스티벌 ‘미래광장 N’을 운영했다.
이번 ‘미래광장 N’은 수성미래교육관 ‘퓨처 LAB’ 프로그램을 가족참여형 체험으로 재구성한 행사로, 인공지능(AI) 피지컬존, 융합체험 로봇 메이커존, 로보틱스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공연형 로봇댄스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크루저 로봇과 비트독 로봇이 펼친 댄스 배틀은 큰 호응을 얻었다.
코딩이 적용된 로봇들이 박진감 넘치는 동작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관람객들은 박수로 화답하며 공연을 즐겼다.
또한 AI 디지털 배움존에서는 생활 속 AI 활용법과 적용 사례 등을 체험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가 이어졌다.
수성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기술과 교육을 융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미래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