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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 가정의 달 맞이 요리체험 성료

경상도뉴스 기자 입력 2026.05.04 09:55 수정 0000.00.00 00:00

부모와 함께하는 김밥 만들기 요리활동 진행

↑↑ 요리체험에 참가한 가족들이 함께 김밥을 만들고 있다.
[경남_경상도뉴스=김재중기자] 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대표 하승범)는 5월 2일,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요리체험 프로그램 ‘엄마 한 입, 나 한 입 우리가 돌돌 만 5월의 맛’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가족들은 함께 김밥을 만들고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직접 요리에 참여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다양한 식재료에 대한 흥미를 높였으며, 부모들은 자녀와 교감하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하승범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많은 분들이 만족해 주셔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아이행복키움터는 지역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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